엄마, 아빠를 부른다!

울애기 태어나서 옹알옹알 하는데 너무 귀여워하던게 얼마안된거 같은데, 8-9개월 즈음부터 음.마! 어ㅁㅁ마! 엄마! 하더니 요즘은 하루에도 몇십번씩이나 엄마를 부르고 심지어 장난감, 냉장고 보고도 엄마! 라고 부르는 너를 보는데 웃음이 계속 난다 ㅎㅎ

아빠는 언제부르나 싶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는 아빠를 위해서  최근에는 아바바 압바! 압빠! 시작하는데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ㅎㅎ 또 웃음을 주는 우리천사💕 너의 모든 옹알이, 말이 너무 사랑스러워 요즘 엄마, 아빠를 불러주는 니 표정, 입, 말투가 너무 감사해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줘 우리보물🌿


인스타_haj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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