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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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 유산후 찾아온 서윤이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였기에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섰고 

두번이 세번이 될까봐 설렘보다는 두려움이 컷던 나의 임신생활 

행복보다는 불안했던 마음이 커서 태교를 못한것같아 미안했는데 방긋방긋 너무 잘 웃는 너의 모습에 오히려 난 더 미안해지기만해 

미안하고 소중한 만큼 엄마가 항상 즐거운 하루 만들어줄께 

매일 그 웃음지어줘 사랑해 

Insta : s.uuuu.e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