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편을 이만큼 사랑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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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에서 16개월 차이나는 자매를 키우는 하라맘이에요


깡패보다 더 무섭다는 18개월을 보내고있는 첫째와

2개월 끝자락을 향해 달리는 둘째를 돌보며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는 

신랑이 회식을 하거나 친구들 모임이 있다고 해도

나름 쿨한 아내모드를 유지하며 “그래 잘다녀와” 했는데


애기가 둘이 되니

마쳤다고 오는 전화에 마음이 설레이고

도어락 여는 소리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어요

(몰랐는데 나 신랑 바보였네….^^)


매일 출근하는 신랑에게 인사합니다

오빠, 무조건 보고싶을 예정이니깐 조심히 빨리와!

ㅋㅋㅋㅋㅋ


나를 신랑바보로 만들어 준 두 딸에게도 감사를,,


( @luv___h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