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카드는 내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 육아 동지들에게 보내는 응원, 그리고 나 자신에게 보내는 따듯한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육아는 힘든게 아니라 어려워!

작고 연약한 내 아기.

행여라도 다칠까 아플까 조마조마한 마음과, 

작은 행동에 행복한 웃음을 주고, 커가는 성장 모습에 기특하고, 수많은 감정으로 하루를 보내며 

자는 너의 바라보면 오늘 하루도 어려웠지만 잘 보냈다. 

힘들다고 표현해버리면, 마치 너와 있는 시간이 의무감으로만 채워질까 감히 쓰지않게되더라.

온전하게 너에 대한 사랑으로만 채워지는 하루가 되기를 엄마는 바라.

사랑하는 우리 아기, 아기도 오늘 하루 엄마랑 웃음 가득한 날 보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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