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카드는 내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 육아 동지들에게 보내는 응원, 그리고 나 자신에게 보내는 따듯한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너의 첫걸음♡

너를 처음 만났을 때,

작아서 어쩔 줄 몰라하던 내가,

너의 응아를 닦아주고,

누워서 놀 던 너가, 

앉은마를 하더니,

어느새 부터 인가 기기 시작하며,

스스로 서더니,

너의 작은발이 어느새 아장아장 걷는 발이 되어있네

너의 첫 걸음이 얼마나 뭉클 했는지 아직도 생생해

아가 너가 살아갈 세상은 험난한 길이지만,

용기낼 수 있도록 잘 인도해줄게

너의 첫걸음 처럼♡

@euna6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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