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카드는 내 아이에게 보내는 사랑, 육아 동지들에게 보내는 응원, 그리고 나 자신에게 보내는 따듯한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어린 엄마


23살 어린나이에 결혼을 하고

아기가 너무 갖고싶어  계획 하에

24살에 아기를 갖고 25살에 아기를 낳았다.


사람들은 그런 나를 보며 늘 말했다.

애가 애를 가졌다고, 애가 애를 낳았다고.

너무 어려서 애기를 잘 키울 수 있겠냐고.

또 어린나이에 후회하지 않겠냐고..


아가 엄만 절대 후회하지 않아.

너가 아니었음 몰랐을 이 행복한 감정

이 안정감 그리고 이 벅참..

이제 너가 없던 세상은 기억도 나지 않아.


아가 널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절대 어리지않아.

젊은만큼 널 한번 더 안아줄게.

하엘아 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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